김해시가 농작물 피해를 최소키 위해 농장 맞춤형 조기경보 서비스 제공을 밝혔다.
시가 6일 밝힌 농장 맞춤형 조기경보 서비스는 기후변화에 따라 기상청이 제공하는 동네예보(5×5㎞) 정보를 농장 단위(30×30m)로 재분석,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와 대응 지침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벼 감 블루베리 등 주요 작물 36종 대상으로 기온과 강수량 등 8종의 기상 정보, 10종의 재해 예측 정보를 최대 9일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 정기 알림과 기상 위험이 예측될 경우 전날 오전 8시 수시 알림으로 제공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구해줘! 홈즈] 양세찬X허영지X이미주, ‘원조 웨딩 거리’ 청담부터 신흥 강자 성수까지, 전격 스드메 로드 임장!
1시간전 MBC
아라중 양준훈, 전국 초.중.고 유도연맹전서 금메달
1일전 헤드라인제주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귀신 전문 변호사’ 복귀 선언! 시청률 최고 8.3%, 금요일 전체 방송 중 가구 시청률 1위!
1일전 SBS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놀이공원 앞 ‘몽글몽글’ 순간 포착! 로맨스일까, 빙의일까?
24시간전 SBS
'대입 가늠자' 6월 수능 모의평가, 6월4일 실시
23시간전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