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스페인 BBVA 재단에서 지식 프런티어 상 '음악과 오페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진은숙 작곡가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는 올해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작곡가와 상주연주자로 참여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이 밖에도 메조소프라노 플뢰르 바론, 모딜리아니 콰르텟,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 플루티스트 김유빈의 무대, 왕기석 명창의 '수궁가', 재즈 연주자 미하엘 볼니와 에밀 파리지앵의 콘서트,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안나 프로하스카의 바로크 시대로의 여정, 2025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인 박수예, 루카스&아르투르 유센의 피아노 듀오, 김선욱이 지휘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퍼커셔니스트 돔니크의 '워터 리플스', 주빈 캉가의 '사이보그 피아니스트'와 같은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공연이 펼쳐지며 전국의 음악팬들을 통영으로 이끌었다.
더불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퍼커셔니스트 돔니크가 참여한 신진 연주자들을 위한 'TIMF아카데미', 조지 벤저민 경의 '포스트 콘서트 토크' 같은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은 물론, 차세대 음악가들을 위한 포럼과 쇼케이스 '디스커버링 투모로우'가 동시에 진행돼 음악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깊이 있는 가치를 전달했다.
한편,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음악제 이후로도 데뷔 70주년 기념-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5월 5일), 윤이상 음악이 즉흥과 만나면-통영국제즉흥페스타(5월 8~9일), 김재영 바이올린 리사이틀(5월 9일),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5월 10일), 케빈 추 바이올린 리사이틀(5월 23일), 장 프레드릭 느브제 피아노 리사이틀(6월 14일), TIMF앙상블이 연주하는 마우리치오 카겔-바리에테(6월 20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윤홍천(7월 4일),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with 양성원(8월 8일)과 같은 기획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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