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문헌과 사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통해 17장령의 얼굴을 고증·구현하고, 각 인물의 전공과 역할, 생전의 어록까지 함께 담아 실감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이를 통해 의병의 역사를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역사 속에 숨은 인물들의 이야기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연출은 홍의장군 곽재우 중심으로 알려져 온 의병 서사를 넘어, 함께 싸운 17장령까지 조명하며 '의병은 한 사람이 아닌 모두의 역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혼불이 의병탑에 안치되는 순간, 탑 전면에 곽재우 장군을 비롯한 의병장들이 빛으로 구현되며 전장으로 나아가는 장면이 웅장한 음악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임진왜란 승리의 또 다른 주인공은 이름도 얼굴도 없이 살다 죽었지만 모두가 불꽃이었던 의병들"이라며 "이번 연출은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던 의병장들의 존재를 오늘의 기술로 다시 비추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말했다.
#조명 #역사 #곽재우 #의병 #얼굴 #17장령 #사람 #장군 #홍의장군 #의병탑 #의병장 #안치 #아닌 #인물 #기술 #중심 #임진왜란 #못했던 #활용 #휘하 #순간 #알려져 #이야기 #이름 #제51회
[SBS 2026 국민의 선택] 6월 3일, ‘SBS 2026 국민의 선택’을 봐야하는 이유…관전 포인트 총정리!
15시간전 SBS
'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 4일 전국 동시 실시…제주 수험생 6665명 응시
14시간전 헤드라인제주
[SBS 생활의 달인] SBS ‘생활의 달인’, 춘천닭갈비·돼지갈비, 말차 덕후, 단팥빵, 강아지 운동시키기 달인 총출동
12시간전 SBS
[SBS 런닝맨] 오늘(31일) 10분 확대 편성! '스님과 손님' 이주빈 출격, ‘워터밤’ 방불케 한 미션 정체는?
12시간전 SBS
제주시교육지원청, 4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14시간전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