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고유가 대비 화물운송·전기차 보급 확대

  • 2026.04.16 17:46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고유가 대비 화물운송·전기차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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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유류비 완화 정책과 보조금 연동 시한을 기존 2월에서 4월로 연장하고, 경유 리터당 초과분에 대한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인상한다.

시는 5월부터 초전동과 충무공동 구간을 순환하는 버스 3대를 증차하고, 시내버스 30번·30-1번 노선을 신설해 학생과 직장인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진주시는 올해 초까지 승용 500대·화물 100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하반기 예정이던 승용 150대·화물 100대 물량을 5월로 조기 보급할 계획이다.

박 부시장은 "고유가 시대에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화물운수업계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긴급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도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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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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