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과 채원빈의 꿀 케미스트리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이끈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 상극인 둘 사이에 피어오를 핑크빛 기류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를 찰떡같이 그려낼 안효섭(매튜 리 역)과 채원빈(담예진 역)이 직접 연기 호흡을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안효섭은 채원빈에 대해 “전작들에서 봤던 모습보다 훨씬 러블리하고 밝은 면이 많았다. 그래서 담예진 캐릭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걸 통해서 매튜 리도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고 파트너로서 정말 감사했다. 연기를 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헤쳐나가는 지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안효섭이 순수한 소년의 시선을 갖고 있었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린 채원빈은 “그래서 장면마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작은 귀여움들이 있었다. 상상력도 풍부하시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많으셔서 도움도 많이 받았고,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했다.
이처럼 최상의 팀워크를 예고한 두 사람이 보여줄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더욱 궁금해지는 상황. 이 커플의 키워드로 ‘튜담커플’을 꼽은 안효섭은 “얼마 전 콘텐츠 촬영을 할 때 채원빈 배우가 ‘튜담커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줬는데, 늘 ‘튜닥튜닥’하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름에서 따온 거기도 하고 어감도 귀여워 마음에 들었다”는 말로 설명을 덧붙였다.
반면 채원빈은 “똑똑하고 우직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상에서 보이는 엉뚱함이 귀여운 매튜 리는 ‘허당’, 어떤 상황이 닥쳐도 늘 당당하고 당당하려고 하는 인물인 담예진은 ‘당당’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 두 캐릭터 모두 매력이 넘친다”며 신선하고 통통 튀는 키워드를 골라 이들의 관계성에 흥미진진함을 더하며 첫 방송을 더욱 기대케 했다.
시골과 도시를 오가며 사사건건 얽히고설킬 안효섭과 채원빈의 신선한 시너지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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