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서수민, 소지섭과 눈물의 부녀 재회 이어 또다시 이별… "눈빛부터 오열까지 폭발한 감정 연기, 단호한 자수 권고로 안방극장 여운"

  • 2026.07.18 13:41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김부장' 서수민, 소지섭과 눈물의 부녀 재회 이어 또다시 이별… "눈빛부터 오열까지 폭발한 감정 연기, 단호한 자수 권고로 안방극장 여운"
SUMMARY . . .

지난 7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에서는 주인공 김민지(서수민 분)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자신을 구하러 온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과 극적으로 재회한 뒤, 상황의 소용돌이 속에서 또다시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하는 긴박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지는 평생 보아왔던 다정하고 평범한 아빠의 모습과 180도 다른 김부장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며 깊은 혼란에 빠졌다.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된 아빠를 발견한 김민지는 정작 자신이 겪은 납치의 공포보다 아빠의 몸 상태를 먼저 걱정하며 안절부절못했다.

결국 김부장이 연행되어 떠난 뒤, 홀로 남겨진 방에서 아빠가 남기고 간 생일 선물과 손편지 카드를 뒤늦게 확인한 김민지가 끝내 참았던 눈물을 전격 폭발시키며 오열하는 엔딩 장면은 안방극장에 길고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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