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윤나라, "해외여행 갈 때 캐리어에 항상 전통 누룩 들고 다녀" 미국·프랑스에서도 술 빚는 '흑백요리사2' 윤주모의 남다른 집념

  • 2026.07.19 15:57
  • 8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요리연구가 윤나라, "해외여행 갈 때 캐리어에 항상 전통 누룩 들고 다녀" 미국·프랑스에서도 술 빚는 '흑백요리사2' 윤주모의 남다른 집념
SUMMARY . . .

현재 서울 종로의 중심가에서 전통 양조장을 묵묵히 운영 중인 윤나라는 방송을 통해 저희 양조장에서는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오직 한국 고유의 전통 누룩만을 100% 사용하여 깊은 맛의 전통주를 빚고 있다고 본인만의 뚝심을 설명했다.

실제 양조장에서 함께 일하는 윤나라의 직원은 우리 선생님은 기계식 대량 생산 대신 직접 대형 시루에 밥을 정성껏 찌는 전통 방식을 철두철미하게 고집하시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예능 대부 이영자가 요즘 시대에 정말로 시루에 직접 밥을 찌느냐며 입을 다물지 못하자, 윤나라는 오직 전통 질시루와 무거운 솥뚜껑만을 사용하여 고두밥을 고슬고슬하게 쪄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윤나라의 오랜 절친은 윤나라가 처음 막걸리와 전통주를 깊이 공부하기 시작했을 무렵,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들이 정작 고유의 전통주는 외면한 채 와인이나 위스키 등 해외에서 물 건너온 다른 술들에만 열광하고 소비하는 현실을 보며 무척 가슴 아파했다고 털어놓았다.

#전통 #윤나라 #출연 #양조장 #전통주 #누룩 #방송 #시루 #고유 #직접 #예능 #프로그램 #장인 #누룩만 #해외 #독보적인 #사용 #세계 #현지 #던지자 #던지 #중에 #중인 #직원 #상상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

  • 메디먼트뉴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