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어느덧 아홉 살이 된 딸 로아 양과의 행복하고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조윤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 Here I am _ 이재현 ""이라는 짤막한 전시회 제목과 함께 딸 로아 양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조윤희의 손을 잡고 미술관을 찾아 진지하게 작품을 감상 중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조윤희와 딸 로아의 다정한 미술관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실시간으로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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