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소지섭은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준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 덕분에 지금의 '김부장'이 있을 수 있었다고 전하며,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서수민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작품을 마친 감회를 밝혔다.
부족한 순간이 많았으나 감독과 선배 배우, 스태프들의 도움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김부장'과 민지로 보낸 시간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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