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민선 9기 첫 추경 8101억원 편성

  • 2026.07.27 17:20
  • 1일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8101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군민의 생활밀착형 사업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재원을 집중했으며, 민생경제 회복과 군민 안전, 지역 활력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추경안은 당초예산 6724억원보다 1377억원이 증가했으며, 일반회계 7480억원과 특별회계 621억원으로 구성되었다. 민생안정을 위한 지원금 120억원이 포함되어 지류 및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발행에 120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국·도비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특별교부세 활용 사업으로 지역사랑 휴가지원, 청년가족 맞춤주택 조성, 하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보건의료원 건립, 아동아카데미 강좌 운영,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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