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기획사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사내이사 3명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 의심 정황을 포착하고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회사 측은 세 사람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 금액이 산정되는 대로 정식 법적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내부 악재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날 티엔엔터테인먼트 주가는 큰 폭으로 요동쳤다.
현재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이영자, 도경완, 라미란, 붐, 양세형, 유세윤, 이지혜, 홍현희, 김숙 등 다수의 인기 방송인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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