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는 음악과 바다, 낭만이 어우러지는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가 펼쳐진다.
남해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상주은모래비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알리고, 여름철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치완 해양발전과장은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는 음악과 바다, 그리고 여름의 낭만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라며 "남해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은모래비치는 깨끗한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갖춘 남해의 대표 관광지로, 이번 페스타를 통해 한층 더 활기찬 여름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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