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홍기 거창군수는 지난 28일 남상면 둔동리 등 가뭄피해 우려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양수기 등 가뭄 대응 장비를 확인하며 필요시 농민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거창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후 저수지 보수·보강과 신규 저수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노후 저수지 보수·보강을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으며, 신원면 와룡리 일원에는 신규 저수지를 조성해 2027년부터 수혜면적 29.5㏊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농업인들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가고, 가뭄 상황을 면밀히 살펴 농업용수 공급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수지 #노후 #보수·보강 #농업용수 #신규 #가뭄 #확보 #거창군 #공급 #대비 #대응 #이어가 #상황 #시급 #강수량 #안정적인 #사업비 #용수 #장기화 #영농환경 #신원 #기반 #조성 #조성사업 #양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