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농업기술센터(센터장 강종순)는 최근 극심한 가뭄 장기화로 농업 현장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긴급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가뭄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약 400m 관로 긴급 설치 공사를 시행하는 한편, 양수기·급수차 지원 등 비상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극심한 가뭄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 농업용수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물 부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기상 상황과 저수지 저수율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상시 긴급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가뭄 해제 시까지 총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상황 #농업용수 #가뭄 #극심 #긴급 #농업 #현장 #대응 #저수율 #공급 #확보하기 #원활 #저수지 #장기화 #선제적 #안정적인 #확보 #대상 #400m #우려 #총동원 #해제 #설치 #상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