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남성 트레이너의 근육질 몸매를 보고 솔직한 감탄을 연발했다.
녹차밭 사진 촬영 중 선우용여가 의자가 더럽혀질까 망설이자 트레이너는 즉시 자신의 재킷을 벗어 깔아주는 매너를 선보였다.
전원주는 감동이라며 연신 칭찬을 건넸고, 가슴 근육을 직접 만져보며 여자보다 크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상의까지 완전히 탈의한 트레이너의 모습을 본 전원주는 떨린다며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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