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원이 신작 드라마 홍보 차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상치 못한 태도 논란과 함께 과도한 악성 댓글에 시달리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주연 배우 공효진과 정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능에 익숙하지 않은 신선한 배우의 인간적인 긴장감이 안쓰러웠다는 옹호 의견이 있는 반면, 홍보를 위해 출연한 공식 자리에서 최소한의 준비나 성의가 부족해 보였다는 비판적 지적도 이어졌다.
앞서 정준원은 tvN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 출연 당시에도 외모 관련 논란에 휩싸였으나,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를 극복하며 호평을 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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