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과 가수 영탁의 신곡 녹음 현장에서 일시적으로 음반 작업이 중단되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앞서 지승현은 자신이 직접 작사한 '고된떡볶이' 가사를 영탁에게 공개한 바 있으며, 이를 들은 영탁이 즉석에서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붙이면서 정식 음원 발매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신중하게 음성을 청취하던 영탁은 급기야 마이크를 잡고 녹음 중단을 선언해 현장을 냉각시켰다.
지승현과 영탁의 치열하고 유쾌한 음원 제작 비하인드는 8월 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탁 #지승현 #녹음 #표정 #배우 #음원 #정식 #신? #가수 #녹음실 #가사 #공개 #현장 #고된떡볶이 #지배인 #치열 #급기야 #다시 #세심 #있던 #후배 #청취하던 #변신 #생애 #중단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올스타전 399일 만의 귀환! 서기X박주아 ‘아기 콤비’ VS 마시마X이유정 ‘스피드 콤비’ 특급 맞대결
4시간전 SBS
'편스토랑' 지승현, 신곡 '고된떡볶이' 녹음 중 난관… 프로듀서 영탁 녹음 중단 선언
2시간전 메디먼트뉴스
강혜연, 제주 바다서 선보인 '레드 비키니' 자태… 사랑스러운 '트롯 다람쥐'의 여름 근황
3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전현무계획4' 인천 노포 상륙 작전 출격… 전현무·곽튜브 감탄한 압도적 변신
4시간전 메디먼트뉴스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추가 입장 발표… "멀티프로필 사용 강요, 스토커 프레임 억울"
2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