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지방공사,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 위해 성금 183만원 기탁

  • 2026.08.05 17:48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함안지방공사,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 위해 성금 183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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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는 함안지방공사(사장 이상호)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특별성금 183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함안지방공사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와 국내외 재난 발생 시마다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2024년 호우피해 지원 성금 160만원, 2025년 경남 산불피해 지원 성금 375만원과 호우피해 지원 성금 250만원을 기탁하는 등 피해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호 사장은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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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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