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주거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운영 중인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가 5일 밝힌 예비입주자 모집은 가락로 222(구산동) 소재의 영구임대주택(구산1주공아파트)으로 총 10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에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026년 8월 6일) 기준 김해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구성원으로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유족,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