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실천한 공무원들의 노력을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대응하며, 현장 중심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이다. 우수공무원 선정은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거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군민 투표와 거창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최우수상은 관광진흥과 신철규 주무관이 추진한 ‘거창반값여행’이 선정됐다. 신철규 주무관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