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은 오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전통예술 융복합 시리즈 '광명 전통예술플랫폼 Vol.1'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마지막 공연인 12월 17일 '락(樂)&락(ROCK) "전傳하여 통通하다"'는 우리소리 바라지의 깊이 있는 전통음악과 밴드 백두산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록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송년 콘서트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관객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전통예술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다양한 현대 장르와의 융합으로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 시리즈를 마련했다"며 "전통예술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세대를 아우르며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연 "시그날"은 8월 6일, "날좀보쑈!"는 9월 17일, "니나노 판서트"는 10월 27일, "전傳하여 통通하다"는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gmcf.or.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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