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문근영 오열시킨 화제의 무대 선공개! 탑백귀 대표단 전원 눈물샘 개방 주의보 발령!

  • 2026.09.21 15:05
  • 47분전
  • SBS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 프리뷰 이미지

탑백귀 대표단에게 눈물샘 개방 주의보가 내려진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로 탑백귀 대표단의 마음을 울린 16살 참가자의 무대를 선공개(https://youtu.be/OczdD6-qqAs?si=AKGb1Ro3ZeWcY2Oi)해 촉촉한 발라드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앞선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발라드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영상에서는 1991년에 발매된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는 16살 참가자의 무대가 담겨 눈길을 끈다. 통기타를 들고 무대에 오른 참가자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짙은 쓸쓸함과 감성을 담은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노래의 도입부를 듣자마자 입을 다물지 못하는 탑백귀 대표단의 찐 리액션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은 점점 고조되는 감정에 눈시울을 붉히는 한편, 전현무,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은 숨소리까지 죽인 채 무대에 빠져들고 있다.

그중에서도 무대에 깊게 이입한 문근영은 “불러주는 노래를 듣는데 이런 어린 나이에 왜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왜 이걸 겪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꼭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는 감상으로 여운을 더한다.

이처럼 ‘우리들의 발라드 2’는 탑백귀 대표단 전원을 눈물짓게 만든 참가자의 무대를 선공개하며 이번 시즌에 새롭게 등장할 원석들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나이는 어려졌지만 감성과 감동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의 귀를 호강하게 해줄 ‘우리들의 발라드 2’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감성 끝판왕 참가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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