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이 딸을 서울대학교에 보낸 자신만의 자녀 교육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화제는 올해 첫째 딸을 서울대학교에 합격시킨 신동엽의 교육 비결로 넘어갔다.
신동엽이 운을 떼려 하자 박경림은 아빠의 무관심이 비결 아니냐는 농담을 던졌고, 신동엽은 이를 인정하며 아빠의 무관심과 엄마의 정보력이라는 철칙을 철저하게 따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율성을 존중하는 교육관과 친구 같은 아빠로서의 다정한 면모를 함께 보여준 신동엽의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자녀 양육에 대한 색다른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동엽 #박경림 #무관심 #합격 #서울대학교 #아빠 #항상 #방송 #교? #인정 #보낸 #보여준 #던졌 #대화나 #신지효 #웃음 #첫째 #에피소드 #유쾌 #자녀 #서장훈 #신동엽처럼 #자신이 #체육교육 #독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