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청소년수련관(관장 김성숙)은 지난 8일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제3회 밀양시 청소년 사회참여 발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청소년과 어르신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밀양 안심키링 보급 ▲개인형 이동장치(PM) 및 스마트 시스템 전용 주차장·헬멧·락커 설치 ▲청소년이 직접 가이드가 되어 지역을 소개하는 청청투어 ▲시간을 지키는 버스 승차 벨 설치 ▲앱 하나로 지역 상권까지 살리는 디지털 시민증 도입 ▲한 번의 호출로 시작하는 밀양 굿바비 관광택시 도입 등 청소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가 잇따라 제시됐다.
김성숙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발표를 준비하며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조사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본 경험은 사회적 인식을 넓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청소년 #사회참여 #지역사회 #밀양시 #도입 #8일 #발표 #관내 #시민 #6개 #여성가족과장 #청소년수련관장 #기회 #지역 #뜻깊 #▲청소년 #확대 #▲앱 #아이디어 #제시 #설치 #상권 #소개 #발전 #일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