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남겨서 뭐하게'서 둘째 득남·금부자 근황 공개 "통산 기록으로 모은 금만 1000돈"

  • 2026.08.10 21:01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오승환, '남겨서 뭐하게'서 둘째 득남·금부자 근황 공개 "통산 기록으로 모은 금만 1000돈"
SUMMARY . . .

세 메이저리거 중 계약금을 가장 많이 받은 주인공은 김병현으로, 당시 225만 달러(한화 약 30억 원)를 기록했다.

추신수 역시 135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았으며, 통산 연봉은 추신수가 1600억 원, 김병현이 4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 시절 달성한 통산 400세이브 기념으로 금 400돈을 받았고, KBO 최초 470세이브 달성 시 470돈을 선물 받았다며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또한 오승환은 은퇴식 당시 1982년생 동갑내기 야구선수 모임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아준 추신수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병현 #추신수 #오승환 #연봉 #은퇴 #당시 #계약금 #진심 #통산 #받았 #모아준 #주인공 #전설 #은퇴식 #1600억 #135만 #어린 #던지자 #금이 #구단 #친구 #언급 #달성 #감사 #한자리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

  • 메디먼트뉴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