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이 늦은 나이에 결실을 맺은 11세 연하 아내와 2세 준비를 이어가며 겪는 남모를 고충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털어놓아 안방극장에 커다란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54세의 나이에 11세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심현섭은 본격적인 2세 계획을 언급하며 현장을 집중시켰다.
이어 심현섭은 밤마다 펼쳐지는 아내와의 솔직한 일화를 공개했다.
자기 전 아내가 모스부호처럼 몸을 톡톡 치는데, 기력이 없어서 순간적으로 죽은 척을 하기도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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