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잼 출신 외식사업가 황현민이 17년 전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배우 배정남과 모델 출신 배우 마르코의 클럽 난투극 사건을 다시 언급하며 파장이 일고 있다.
또한 황현민은 사건 다음 날 새벽 배정남이 부산 지역 인사를 동원해 마르코를 찾아왔던 일화까지 털어놓으며 두 사람을 향한 거친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러나 배정남은 사건 발생 8년 뒤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 사건의 전말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배정남은 당시 마르코에게 인사를 하러 갔다가 마르코의 교포 지인과 시비가 붙어 갑작스럽게 폭행을 당했던 것이며, 마르코 본인과의 직접적인 난투극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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