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56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맛잘알 MC 이영자와 박세리가 게스트 윤지숙, 오현경, 맛선자 이일화와 함께 특별한 미식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천향교역 인근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이 순메밀면·매운갈비찜 식당은 이미 지역 주민들은 물론 전국 미식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명소다.
이날 함께 방송된 발산역 인근 돌판삼겹살 고깃집과 더불어 마곡동 순메밀면·매운갈비찜 맛집은 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검색량을 기록하며 새로운 미식 성지로 부상했다.
한편, 연예계 미식가들이 엄선한 전국 명소를 찾아 떠나는 맛선 먹방·토크 버라이어티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방송되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미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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