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5년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 2026.08.19 17:55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시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추진한 석계4지구,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7개 지구, 1047필지 3117만21.7㎡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들 7개 지구는 2025년 4월 3일 경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들의 경계협의 및 의견제출·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됐으며 2026년 8월 10일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김미숙 토지정보과장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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