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미디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은 엔하이픈이 6인 체제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서는 자리인 만큼 수많은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녹음 단계부터 인원수의 변화보다는 어떤 방식으로 결과물을 완성해야 팬들에게 최선의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을지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변화의 시기를 겪으면서도 음악과 무대를 향한 열정만큼은 변함이 없었음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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