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미디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은 엔하이픈이 6인 체제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서는 자리인 만큼 수많은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녹음 단계부터 인원수의 변화보다는 어떤 방식으로 결과물을 완성해야 팬들에게 최선의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을지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변화의 시기를 겪으면서도 음악과 무대를 향한 열정만큼은 변함이 없었음을 피력했다.
#엔하이픈 #멤버 #희승 #6인 #음악 #미니 #변화 #탈퇴 #무대 #체제 #생각 #최우선 #8집 #정원 #겪으면 #앨범 #시기 #이후 #3월 #독자적인 #서울 #들려줄 #기념 #이태원 #선보이
<다큐멘터리 3일> 발 가는 대로 유랑하는 89세의 낭만부터 입사 1년 차의 첫 출장까지...서울역 3일의 기록
2시간전 KBS
<우리말 겨루기> 한글날 특집, 최종 4인의 치열한 승부 끝...'어린이 한글대왕' 탄생!
2시간전 KBS
[SBS 보도자료] 국내 최초 한국어 보컬로이드 ‘시유(SeeU)’, 15년 만에 새로운 목소리 공개
22분전 SBS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1일전 프레시안
[SBS 비서진] 연예계 대표 ‘팩트 폭격기’ 이서진X서장훈, 서로 보며 ‘거울 치료’…역대급 T 케미
23분전 SBS
[PD수첩] 특집 2부작 ‘AI 딜레마’ 1부 <일자리 종말론>
5시간전 MBC
<우리말 겨루기> 한글날 특집, 최종 4인의 치열한 승부 끝...'어린이 한글대왕' 탄생!
2시간전 KBS
<다큐멘터리 3일> 발 가는 대로 유랑하는 89세의 낭만부터 입사 1년 차의 첫 출장까지...서울역 3일의 기록
2시간전 KBS
2026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 특별기획 <해원 그녀들의 바당> '심방과 해녀', 바다와 함께 살아온 그녀들의 끈끈하고 오래된 이야기
2시간전 KBS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인도 뭄바이 죽음의 테러 공포 속 피어난 숭고한 연대와 기적의 탈출! 영서, “공포 속 타인 챙기는 모습 대단”
24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