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장소와 관객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장르 제한이 없으며, 전통음악·클래식·무용·퍼포먼스 등 공연 장소와 관람객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8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재)양산문화재단 예술인 DB에 등록된 양산시 거주 전문 예술인(개인 또는 단체)이다.
나동연 이사장은 "'삼삼한 버스킹'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예술인에게는 자신의 예술을 시민들과 나눌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역 전문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장소 #신청 #기회 #장르 #프로그램 #예술 #참여 #완료 #선보여 #반영 #마감 #시민 #미등록자 #만나 #문화예술 #향유 #등록 #전통음악·클래식·무용·퍼포먼스 #5시 #대상 #기간 #특성 #관객 #관람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