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 등 주요 미술관과 전시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한이준 도슨트는 깊이 있는 작품 해설과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미술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이준 도슨트와 함께 모네와 드가, 고야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예술가의 삶, 작품이 탄생한 시대를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미술 인문 프로그램이다.
관객들은 한이준 도슨트의 해설을 따라 명화를 단순히 '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품이 탄생한 시대와 예술가의 삶을 이해하며, '아는 만큼 더 깊이 보이는 미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 "'소담예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만나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거제문화지음의 감성 문화기획 시리즈"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미술과 한층 가까워지고, 한이준 도슨트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 세계적인 명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이준 #도슨트 #작품 #깊이 #미술 #해설 #9월 #거장 #이야기 #30일 #16일 #프로그램 #감상 #예술 #명화 #흥미롭게 #탄생 #시대 #익숙 #바라보 #단순히 #세계적인 #숨겨진 #흥미로운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