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남편을 향해 냉담한 태도로 일관해 온 아내에게 이호선 상담가가 날카로운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대형 화물차를 운전하며 심각한 허리 디스크 통증을 겪고 있던 남편은 과거 아내의 귀가 재촉에 서두르다 차가 전복되는 대형 사고를 당했다.
상담 자리에서 아내는 자신을 돕지 않고 휴식을 요구하는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호선 상담가는 배신은 아내가 한 것이라며 단호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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