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대한민국 최고 미의 제전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쓰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서 서울·경기·인천 '선(善)' 출신 우서윤이 당당히 '진(進)'으로 선발됐다.
이어 한땀 한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해 준 70기 동기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너무 기쁘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善)'은 와세다대학교 국제교양학부에 재학 중인 오수민(25·전라광주제주 선)이 차지했으며, '미(美)'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이민솔(21·부산울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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