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받은 그 해, 그것도 시상식 직후인 1957년 12월 17일자 "France Football〉에 실린 칼럼 중 일부.
세월이 흘러 세상에서 많은 장면을 본 끝에, 내가 도덕과 인간의 의무에 관해 결국 아는 바는 '스포츠'에 빚지고 있으며, 그 배움은 RUA(알제리 대학 스포츠클럽)에서 얻었다.
지난주에는 넷플릭스에서 "조제 모리뉴"를 시청하며 동년배인 그의 삶을 통해 비교하고 유추했다.
잠든 열정과 분노를 살살 건드려 깨우기도 했다.
요한 크루이프는 축구 비시즌에는 야구를 했고, 청소년 국가대표 팀에서 포수로 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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