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의 자연, 미술로 만나다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하동 전시

  • 2026.08.23 17:44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의 자연, 미술로 만나다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하동 전시
SUMMARY . . .

이번 하동 전시는 섬진강과 지리산이 어우러진 지역의 자연환경과 삶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삶과 기억의 관계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지리산과 섬진강, 평사리 등 하동의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과 자연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미술관 소장품을 통해 저마다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자연의 모습을 보여준다.

박현효의 '청암에 살다'(2004)는 작가가 하동 청암에 머물며 작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리산과 평사리 들판, 섬진강 등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담아냈다.

경남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하동의 자연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삶, 그 안에 쌓인 기억의 관계를 살펴보는 자리"라며 "작품을 감상하며 익숙했던 하동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자연 속에서 각자의 삶과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연 #하동 #인간 #바라보 #지역 #기억 #지리산 #전시 #풍경 #시선 #섬진강 #작품 #소장품 #평사리 #바탕 #동시대 #바라본 #소재 #모습 #축적 #방식 #별자리'(2026) #사라져 #주변 #활용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