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합천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합천군가족센터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티코스터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직접 경험했다.
또한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평소 쉽게 버려지는 물건도 새로운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며 자원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2025년도에 이어,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도내 18개 시·군센터가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연계 협력사업으로, 올해는 합천군 내 4개 기관이 참여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의미를 알리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 #참여 #체험 #자원 #가치 #대상 #만들기 #환경보호 #재활용 #배우며 #제공 #폐기물 #다시 #버려지 #체험활동 #물건 #양말목 #기관이 #티코스터 #학생 #합천군가족센터 #활용 #60여명 #소중함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