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개최

  • 2026.08.24 01:42
  • 1시간전
  • 광명지역신문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개최
SUMMARY . . .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이하 여가교위)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21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들과 함께 경기도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경기도는 전국 아동학대 신고-판단의 25% 이상을 담당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아동학대 대응 지역으로서, 도내에 27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한 아동보호전담기관 관장들은 "기관별 중간관리자인 선임사회복지사가 1명으로 제한되어 있고, 실제 경력의 70%만 인정되어 급여에 반영되는 등 숙련된 인력의 장기근속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아동학대 대응과 예방의 핵심은 결국 현장 전문가의 숙련도와 지속성에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김용성 위원장은 "아동학대 발생 시 최일선에서 아동들의 안전과 일상을 되찾아 주기 위해 헌신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제대로된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시스템뿐만이 아니라 종사자의 역량도 매우 중요한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대응 #전국 #관장들 #규모 #기관 #위원장 #현장 #간담회 #발생 #시스템뿐만이 #운영 #신고-판단 #실정"이 #만들기 #개선 #전문 #차원 #회의실 #마련 #숙련 #위해 #종사자

  • 출처 : 광명지역신문

원본 보기

  • 광명지역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