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최근 온라인을 달군 절친 아덴 조의 결혼식 하객 패션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윤은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하객 패션을 둘러싼 온라인상의 갑론을박 기사를 캡처해 게시하며,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존재했음을 직접 밝혔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24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배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신부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글로벌 인지도를 쌓은 인기 배우다.
#아덴 #이탈리아 #윤은혜 #결혼식 #배우 #블랙 #직접 #하객 #피렌체 #24일 #논란 #패션 #해명 #게시물 #드레스코드 #신부 #특성 #신속 #26일 #현장 #레이스 #온라인 #존재했음 #드레스 #성대
MBC 라디오 DJ 배철수·손석희·이문세, 백범 김구의 꿈을 읽다...MBC 특별기획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6시간전 MBC
MC몽, 틱톡 라이브 중 신정환과 묘한 신경전 "왜 그렇게 의리가 없냐"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옥상달빛 김윤주, 남편 10CM 권정열과 투샷에 유쾌한 응수 "공개 연애 축하 고마워요"
6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라디오스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차지 "황석정·이준혁·서은광·유영우, 4인 4색 활약",
6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서울 찾은 외국인 관광객 7월 161만명 '역대 최다'... 카드 소비도 4개월 연속 1조원대
8시간전 톱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