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강신성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27일 당대표 특보(사회단체 분야)로 임명됐다.
당시 야당은 강 특보가 김 대표에게 매달 돈을 송금한 사실과 강 특보 소유의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에 김 대표와 가족의 주소지가 수차례 등록된 점 등을 들어 '김민석의 돈 저수지'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 임명을 두고 야당은 "강신성 특보는 과거 김민석 대표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해 김 대표가 유죄 판결을 받게 한 사건의 중심 인물"이라며, "자신과 가깝다고 이러한 인물을 버젓이 당대표 특보로 임명한 것이 민주당이 말하는 국민 눈높이 인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번 당대표 특보 발탁에 이어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에도 도전하면서 정치적 재기에 나선 강 특보가 2028년 총선에서 광명을 지역구에 다시 도전할지도 관심사다.
#특보 #과거 #대표 #당대표 #국민체육진흥공단 #광명 #야당 #김민석 #임명 #강신성 #논란 #사건 #발탁 #제공 #더불어민주당 #2028년 #정치무대 #사실 #소유 #역임 #나선 #맺어온 #측근인 #가족 #매달
광명 재건축 ‘공공임대’ 갈등 폭발...해외출장 박승원, 귀국 후 입장은?
13시간전 광명지역신문
<우리말 겨루기> 박준형·정범균·조수연·신윤승, 다문화 청소년 특집 4부 출격! ‘출연료 기부’부터 ‘결혼 공약’까지?!
6시간전 KBS
<영상앨범 산> 여행작가 김웅진·사진작가 최경진, 바람과 파도와 돌이 빚은 섬...제주 올레길 기행
6시간전 KBS
[구해줘! 홈즈] 김숙X이현이X이혜정, 모델 출신 축구선수 워킹맘들의 동탄신도시 임장!
9시간전 MBC
제주중앙고 김민준 학생, 전국 학생 창업.발명 경진대회 '대상'
7시간전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