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현역 은퇴 후 18kg을 감량하면서 불거졌던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황재균을 향해 세월을 정통으로 맞아 건강 이상설까지 돌았다고 언급했다.
황재균은 은퇴 후 체중이 증가하는 다른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야구선수 시절에는 늘 머리를 짧게 유지해야 했기에 은퇴 후 길러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며 변신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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