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BJ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과 BJ 케이(36·본명 박중규)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과즙세연은 지난 6월 중순 공개 연인인 케이와 함께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수면제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달 케이의 수면제 대리처방 관련 입건 소식이 먼저 알려졌으며, 케이는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초기에는 케이에 대한 수사 사실만 알려졌으나, 경찰 조사 과정에서 과즙세연 역시 함께 수사선상에 오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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