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창업 전(全)주기 지원으로 ‘투자·사업화’ 연결

  • 2026.09.02 18:09
  • 1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는 2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경남이스포츠경기장에서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을 개최해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투자유치, 사업화, 판로 개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LH,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투자자,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과 IR 데모데이, 오픈 상담장, 창업기업 홍보부스, 시상식 등으로 구성됐다.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는 10개 팀이 결선에 올랐고, IR 데모데이에는 진주지역의 예비·초기 창업기업 10여 곳이 참여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투자자와 전문 심사단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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