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 가수 권은비가 함께하는 가운데 박인비, 남기협 부부와 두 딸이 필드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이를 본 스페셜 MC 권은비는 골프채로 공을 맞히기 어려운데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했고, 김종민 역시 인서의 골프 감각을 높이 평가했다.
연서는 고사리손으로 골프채를 잡고 엄마와 함께 퍼팅을 성공시키는가 하면, 혼자서도 정석 스윙 자세를 취하며 필드를 누벼 미소를 자아냈다.
박인비는 8m가 넘는 장거리 퍼팅에 도전해 탁월한 집중력과 절묘한 감각으로 홀컵에 공을 쏙 넣으며 레전드로서의 위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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