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두리랜드' 무료입장 고집했던 사연 고백 "8천 원 없어 돌아서는 아빠 보고 결정"

  • 2026.09.03 11:49
  • 24분전
  • 메디먼트뉴스
임채무, '두리랜드' 무료입장 고집했던 사연 고백 "8천 원 없어 돌아서는 아빠 보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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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채무가 수백억 원대의 빚을 지면서도 오랜 기간 놀이공원 '두리랜드'의 입장료를 받지 않았던 뭉클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이날 임채무는 빚이 190억 원을 넘어선 악조건 속에서도 개장 일주일 만에 입장료를 없애고 무료입장을 감행했던 과거 사연을 회상했다.

당시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2천 원이었는데, 4인 가족이 입장하려면 총 8천 원이 필요했다.

개장 일주일 동안 2천 원의 입장료를 받은 것을 끝으로 두리랜드의 오랜 무료입장 역사가 시작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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