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제13회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계성농악회의 시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전통 농악의 흥겨움과 멋을 선사했다.
이날 참가팀들은 다채로운 농악 공연을 통해 지역별 특색과 전통 민속예술의 멋을 선보였으며,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더해지면서 전통문화의 계승과 군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대상은 지난 대회보다 한층 향상된 기량과 화려한 공연을 펼친 영산풍물패큰들이 차지했다.
성낙인 군수는 "선조들의 삶과 숨결이 담긴 전통 농악을 변함없이 지켜오고 계신 농악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 농악이 더욱 널리 전승되고, 나아가 창녕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악 #전통 #대상 #대회 #11개 #공연 #군민 #관람객 #민속예술 #자랑스러운 #특색 #화합 #담긴 #변함없이 #한층 #화려 #기량 #대표 #흥겨움 #계승 #제13회 #14회째 #선보였 #발전 #열띤
[SBS 틈만나면,] 존박, "이건 내 탓 아냐!" 평정심 이탈! 뜻밖의 남 탓 본능 발동!
4시간전 SBS
[SBS 너는 내 운명] 허안나♥오경주, 가게 매출 반토막 위기 발생?! '장사의 신' 홍윤화 긴급 출동!
4시간전 SBS
전현무X이준, 해외서 직접 개척하는 발품 여행…'디스이즈 현무로드' 20일 첫방
2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남보라, 아들 얼굴 보고 흠칫 놀란 이유…"친오빠 얼굴이 보여"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SBS 내 남은 연애] 김선호, 김나영 향한 눈빛, 은근 스킨십에 MC 도겸 ‘폭발’! 단체 심호흡까지
4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