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7년 재해예방사업 신규지구 2개소 선정

  • 2026.09.13 17:27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은 지난 10일 2027년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신규지구 2개소(오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01억원, 미기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50억원)에 선정되어 451억원 상당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과거 피해이력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 원인을 분석하고 지방·중앙 전문가의 의견청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등을 통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행정안전부 및 경남도 사업계획 심사와 기획예산처 예산 협의에 따라 사업계획이 확정된다.

거창군은 현재 추진 중인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85억원, 김천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03억원, 양기·음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34억원과 이번에 신규 선정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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