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만 방 밖으로"…'결혼 지옥' 17살 아들 은둔 생활 충격

  • 2026.09.13 21:10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새벽 3시에만 방 밖으로"…'결혼 지옥' 17살 아들 은둔 생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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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잠든 새벽에만 조심스럽게 방을 나오는 17살 첫째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방송 사전 관찰 카메라에는 가족들이 잠든 새벽 3시가 되어서야 방문을 열고 나와 먹을거리만 챙겨 들어가는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에 따르면 첫째는 학교 귀가 후 곧바로 잠든 뒤 식구들이 잠든 시간에만 활동하며, 몸무게가 50kg 미만에 불과해 오은영 박사와 MC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첫째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아들이 방 안에만 머무는 이유가 단순히 가족을 싫어해서가 아니라고 분석해 그 숨겨진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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