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잠든 새벽에만 조심스럽게 방을 나오는 17살 첫째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방송 사전 관찰 카메라에는 가족들이 잠든 새벽 3시가 되어서야 방문을 열고 나와 먹을거리만 챙겨 들어가는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에 따르면 첫째는 학교 귀가 후 곧바로 잠든 뒤 식구들이 잠든 시간에만 활동하며, 몸무게가 50kg 미만에 불과해 오은영 박사와 MC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첫째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아들이 방 안에만 머무는 이유가 단순히 가족을 싫어해서가 아니라고 분석해 그 숨겨진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첫째 #아내 #잠든 #가족 #식구 #안타까운 #챙겨 #오랜 #17살 #생후 #학교 #행동 #박사 #오은영 #모습이 #방송 #곧바 #시간에만 #새벽에만 #새벽 #단순히 #재혼 #이혼 #싫어해 #카메라
"또 억지 설정?"…'전현무계획4', 완주 오리탕집 '리얼 현장 섭외' 주작 의혹 증폭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연승’ 대한민국 남자농구, 숙명의 한일전! A조 1위 놓고 일본과 격돌! NBA 출신 해설위원 하승진 X ‘나혼산’ 열정 캐스터 고강용, MBC ‘NEW’ 중계 콤비 출격!
13시간전 MBC
가능한 사랑, 배네치아 심사위원대상 수상…이창동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다"
15시간전 프레시안
"직접 재배한 버섯의 깊은 풍미"…'동네 한 바퀴' 아산 도고면 버섯샤부샤부 맛집 위치는?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일본에서 재회한 한.일 청소년...서귀포-기노카와,홈스테이 교류
11시간전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