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가요제는 창녕의 대표 농특산물인 양파와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창녕 양파와 마늘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부스도 마련됐다.
금상은 '이 밤이 지나면'을 부른 김광준 씨, 은상은 '보릿고개'를 부른 조청환 씨, 동상은 '배 띄워라'를 부른 김하린 양에게 돌아갔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창녕양파마늘가요제를 창녕의 매력과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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