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만 방 밖으로"…'결혼지옥' 은둔 생활 17세 첫째, 오은영 진단과 뜻밖의 변화

  • 2026.09.15 13:18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새벽 3시에만 방 밖으로"…'결혼지옥' 은둔 생활 17세 첫째, 오은영 진단과 뜻밖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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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모두 잠든 조용한 새벽 3시가 되어서야 방문을 열던 17세 첫째 아들이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 이후 조금씩 마음을 열어 안방극장에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1년 가까이 대화가 단절되었던 '1순위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지며, 방 안에서 은둔 생활을 이어오던 17세 첫째 아들의 일상이 전격 공개됐다.

이 상황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첫째가 방 안에서만 지내는 것은 가족이 싫어서가 아니다"라고 짚었다.

오은영 박사의 진단 이후 부모는 첫째에게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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